일본의 초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급식은 치산지소로 현지의 기업의 우유가 제공되므로 우유의 라벨을 보면, 대체로 어느 현의 초등학교의 급식인가 안다.이 우유 기업의 수가 많음도 타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초등학교에서 제공되고 있는 우유 메이커를 모은 MAP가 타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특정의 메이커가 독점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각 도도부현의 현지의 기업의 우유를 마시고 있는 것을 안다.
일본내에 이렇게도 우유 메이커가 있다 일로 타이인도 놀라고 있다고 한다.


